언냐들 안뇽!!🙋♀️🙋♀️ 드디어 나두 복부 지흡 한달차 됐어!! 💖💖 진짜 고민고민하다가 큰맘먹고 질렀는데… 아직까지는 대만족이야!! 🥰🥰
일단 나는 러브핸들이랑 뱃살이 진짜 심각했거든… 😭 옷 입을 때마다 스트레스 장난 아니었음ㅜㅜ 그래서 큰맘 먹고 상담받고 바로 예약 잡아버렸지!!
수술 당일에는 진짜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안 아팠어!! 물론 마취 풀리고는 좀 뻐근하긴 했지만… 참을 만했음!! 👍👍 압박복 입는 게 젤 힘들었는데, 지금은 좀 적응됐어!!
한달 되니까 붓기도 많이 빠지고 라인도 슬슬 보이는 것 같아!! 😍😍 아직 멍은 좀 남아있지만… 점점 좋아지겠지?? 혹시 복부 지흡 고민하는 언냐들 있으면… 나는 강추할게!! 👍👍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!! 내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해줄게!! 😉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