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머 둥이들 안뇽!!💖 요즘 슬슬 수술 욕망이 다시 스멀스멀 올라온다…🥺 코 라인 살짝 아쉽기도 하고, 윤곽도 다시 다듬고 싶고, 덤으로 겨울맞이 지흡까지??! (욕심쟁이 ㅋㅋㅋ)
근데 문제는 쫄보라…🥺 코는 해봤으니 대충 알겠는데 윤곽이랑 지흡은 아픔 정도가 감이 안 와ㅜㅜ 멍이랑 붓기는 둘째치고 뼈 깎는 고통 vs 지방 쥐어짜는 고통… 뭐가 더 심할까?? 겪어본 둥이들 있으면 썰 좀 풀어줘!! 🙏
어머 둥이들 안뇽!!💖 요즘 슬슬 수술 욕망이 다시 스멀스멀 올라온다…🥺 코 라인 살짝 아쉽기도 하고, 윤곽도 다시 다듬고 싶고, 덤으로 겨울맞이 지흡까지??! (욕심쟁이 ㅋㅋㅋ)
근데 문제는 쫄보라…🥺 코는 해봤으니 대충 알겠는데 윤곽이랑 지흡은 아픔 정도가 감이 안 와ㅜㅜ 멍이랑 붓기는 둘째치고 뼈 깎는 고통 vs 지방 쥐어짜는 고통… 뭐가 더 심할까?? 겪어본 둥이들 있으면 썰 좀 풀어줘!! 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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