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냐들 안뇽!!💖💖 드디어 허벅지 지흡 한달차 후기 들고 왔어!!
일단 나는 26년 꿀벅지 인생 청산하려고 큰맘 먹고 질렀거든!! ㅋㅋㅋ 수술 당일에는 ㄹㅇ 쫄았는데, 막상 끝나니까 생각보다 괜찮았어!!👍👍
붓기는 2주 정도 빡세게 가고, 그 뒤로는 점점 빠지는 게 느껴져!! 멍은 거의 다 빠졌고!! 지금은 청바지 입을 때 허벅지 안쪽 쓸리는 느낌 없어져서 너무 행복해ㅜㅜ🥺🥺
근데 압박복... 진짜 너무 힘들다...🥵🥵 여름에 하니까 땀띠 날 것 같아ㅜㅜ 가격은 ㅂㅇㄹㅇ에서 200만원 초반대로 했던 것 같아!! (정확히 기억 안 남 ㅋㅋㅋ)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점!! 아직 붓기가 덜 빠진 것 같아서 1점 뺐어!! 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