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냐들 안뇽!!💖💖 드디어 허벅지 지흡 한달차 후기 들고 왔어!!

일단 나는 26년 튼실한 하체로 살아온 훕녀였구…🥲🥲 드디어 큰맘 먹고 지흡 감행했지!!

수술 당일은 정신 없어서 기억도 잘 안 나… 마취 풀리면서 욱씬거리는 느낌?? ㅠㅠㅠ 그래도 참을 만 했어!!

지금은 붓기랑 멍은 거의 다 빠졌는데, 아직 만지면 약간 딴딴한 느낌?? 이게 섬유화인가??🥺🥺 병원에선 괜찮아질 거라고 했는데 걱정이다 ㅜㅜ

사이즈는 확실히 줄었어!! 바지 입을 때 낑기던 게 쑥 들어가 ㅋㅋㅋ 역시 돈이 최고야!!👍👍

혹시 섬유화 빨리 풀리게 하는 꿀팁 있으면 공유 좀 해주라!! 🙏🙏